사랑,그것은 담배와도 같다.


사랑,그것은 담배와도 같다.

처음부터 빠지지 않는다.
서서히 물들어가고 중독되어간다.

나중에 아플꺼 알면서도,
후회할꺼 알면서도,
사랑도 담배도
그게 참..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끊어버리기 힘든만큼..
사랑도 담배와 같이
중독이다.



by 프란체스카 | 2007/11/09 10:24 | 트랙백 | 덧글(2)
레포트에 찌들어가고 있다...
레포트에 찌들어가고 있다...

내 공부할 시간도 없다...

책 읽을 시간은 더군다나 없다... ㅠ

이 무슨 변고인고... ㅠ
by 프란체스카 | 2006/03/27 01:03 | 암울 | 트랙백 | 덧글(1)
이제 살짝... 문을 열어 볼까??
이제 살짝... 문을 열어 볼까??

말까 -_-;
by 프란체스카 | 2006/03/12 13:52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잠시 문 닫아요~~~~~~~~
일단 바쁜 일들이 정리될 때까지 문 닫아요~~~~~~~
by 프란체스카 | 2006/02/12 14:20 | 트랙백 | 덧글(2)
슬프다...




아버지가 드셨다...

故 박달옹의 마지막 모습...
by 프란체스카 | 2006/01/31 04:30 | 암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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